
탈세 사건 후 한때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중국의 톱스타 판빙빙의 임신설이 제기돼 대만에서 화제입니다

중국 베이징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판빙빙이 오른손의 무명지에 반지를 끼고,
헐렁한 하얀색 상의를 입고 있는 아래 사진입니다

화제가 되는 사진
판빙빙의
이번 출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진행될 스파이 스릴러 ‘355’의 후시 녹음(더빙)을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판빙빙 측은
“너무 잘 먹는 체질이 문제, 해외 음식은 고열량이니 열심히 일도 하면서 자신의 식사량도 조절해주세요!”라고 위트있는 글을 올렸습니다
판빙빙이 촬영장 휴식 시간에 큰 글씨로 ’먹보 경고‘라고 적은 음식 먹는 사진을 덧붙였던 것.
판빙빙에게 이번 LA에서 ‘355’의 후시 녹음에서 너무 많이 먹어 살이 오른 모습을 찍히지 말라고 당부도 했습니다

올해 2019년 6월 연인인 배우 리천과 결별했다는 소식도 전해졌고
리천과 헤어진 후 우톄쥔 더지 그룹 회장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문이 인터넷에서 퍼졌지만 판빙빙이 공식적으로 부인했었습니다
과연 누구의 말이 사실일지 의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