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를 앓는 환자가 과거 대비 급속히 증가중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치매 환자 수는 약 75만명,
65세 이상 노인 10인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수준입니다
이 기세라면 2025년엔 치매 환자가 약 300만명에 이를 것이고
치매와 알츠하이머같은 경우는 예방하기 힘든 병입니다

치매는 퇴행성 질환으로 잠복기가 매우 깁니다 이미 중년기에 치매 발병 가능성을 예측해 노년기 치매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입니다
치매는
크게 알츠하이머와 혈관성 치매로 분류됩미다
알츠하이머는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며,
혈관성 치매는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LDL콜레스테롤이 혈관 속에 쌓여 혈관이 막히면서 발병됩니다

HDL콜레스테롤은 치매의 주요 요인을 경감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는 동시에 이미 생성된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없애 뇌에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올해 2월에는 중년기 고밀도 지질단백질 콜레스테롤(HDL-C) 수치가 높은 사람이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사람에 비해 노년기 경도인지장애가 발병할 위험이 50%나 낮다는 유의미한 결과가
일본 공중보건센터에서 진행된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미국 맨해튼에 거주 중인 노인 1,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또 다른 실험에서는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실험군의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률이 그렇지 않은 군에 비해 60%나 낮게 나타난 것으로
HDL콜레스테롤의 효과를 반증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HDL콜레스테롤의 역할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쿠바산 폴리코사놀’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쿠바인들의 장수 비결로 잘 알려진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국내 식약처를 통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쿠바국립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도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기능성이 입증,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20㎎씩 매일 4주 동안 섭취한 성인의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29.9% 증가했으며,
LDL수치가 22%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선, 치매 의심이 된다면 대학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신 후,
의사 소견에 따라 약을 처방받거나 효과가 있는 약 복용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