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시에서 네이처셀 주가가 현재 급하락을 라고 있습니다
이유는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에 대해 검찰이 주가조작 혐의로 12년을 구형했다는 소식 때문입니다
참고로 라정찬은 중국인이 아니라 충청북도 태생 한국인이며
줄기세포 연구자이자 기업인입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처셀 주가는
어제 대비 25.90% 하락한 8040원에 거래 중이라고 합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의 전날 오후 라정찬 회장에,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12년과 벌금 300억원,
추징금 235억5016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총괄 최고재무책임자 반씨 외 3명에 대해서도 징역 10년과 벌금 300억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식약처로부터 조건부 품목허가를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받을 것처럼 허위로 보도자료를 배포해 네이처셀의 주가를 상승시킨 것이 범죄 요지"
라정찬은
"우리 회사의 목적은 난치병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판결을 통해 무죄가 밝혀져 난치병 치료에 매진할 수 있길 바란다"
라고 말했습니다

라정찬 외 3명은
2019년 8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각각 구속과 불구속 기소를 당했었습니다
선고기일은 내년 2월로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