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부탁으로
구매한 강원도 '못난이 감자'가 오늘 2019년 12월 13일을 기점으로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됩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매입한 30t분량의 못난이 감자의 판매 가격은 900g당 780원으로 매우 저렴한 가격입니다
집 근방에 이마트가 또,
있기 때문에 오늘 저녁에 매쉬드 포레이토를 만들어 먹을 예정입니다

이마트 측은
"못난이 감자는 원래 매장에서 판매하지 않던 상품이지만 농가를 위해 사들이기 됐다"
못난이 감자 판매 결정은 정 부회장이 한 방송에서 한 약속이 덕이라고 합니다
방송된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정 부회장은 백종원으로부터
강원도 농가에서 버려지는 감자를 사 달라는 부탁을 받자 이를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이마트는 현재 못난이 감자 뿐 아니라 또 다른 강원도 특산품인 양미리도 매장에서 판매 중입니다
이마트 관계자는
"못난이 감자와 양미리 등 강원도 특산품을 이번 방송 등을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는 얘기를 했고 많은 사람들이 못난이 감자에 관심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또한, 근방에 이마트가 있고 매쉬드 포테이토를 만들어 먹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