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의 ‘순위조작’에서
과연 멤버 중에 누가 조작으로 순위권에 들어 데뷔를 하게 됐는지 화제입니다

‘프로듀스’ 시리즈의 1로 인기 걸그룹인 아이오아이,
하지만 처음 이 오디션부터 조작 멤버가 있었습니다
검찰은
11위 안에 있던 연습생과 데뷔권 밖에 있던 연습생의 운명이 뒤바뀐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을 하여
과연 누가 조작으로 인해 데뷔를 하고 그로 인해 피해를 본 연습생이 누군지 화두입니다

13위로 간발의 차 데뷔 탈락했던 한혜리 연습생.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이번 유연정 관련 의혹으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 논란이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적시 '사이버' 명예훼손죄는 불특정 다수가 접할 수 있다는 공연성 외에도 명예훼손 대상이 특정되어야 한다는 요건이 필요하다.”
라는 얘기를 하여 허위사실 유포의 위험성을 언급했습니다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 누구라고 속단해선 안됩니다

참고용,
프로듀스 101 시즌1 당시 최종 순위입니다
1위 전소미, 2위 김세정, 3위 최유정, 4위 김청하
5위 김소혜, 6위 주결경, 7위 정채연, 8위 김도연
9위 강미나, 10위 임나영, 11위 유연정,
12위 한혜리, 13위 이수현(루리), 14위 김나영
15위 김소희, 16위 윤채경, 17위 이해인
18위 박소연, 19위 기희현, 20위 전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