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순위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
한국 여성으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87위로 유일하게 100위 안에 포함입니다


포브스에 따르면 매년 발표되는 순위입니다
랭킹의 2019년도 1위는 메르켈 총리,
2위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3위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4위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신임 집행위원장,
5위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 최고경영자
포브스는
"메르켈 총리는 유럽의 최대 경제를 이끄는 실질적인 지역 리더로서 경제 위기를 돌파하고 성장을 견인했다"
펠로시 의장은
"미국에서 대통령 다음의 최고위 선출직에 오른 여성"라고 설명했습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주의 부인이자 빌&멜린다 게이츠재단 이사장인 멜린다 게이츠가 6위
7위는 피델리티 인베스트먼츠 CEO 애비게일 존슨,
8위 스페인 산텐데르그룹 회장 아나 파트리시아 보틴,
9위 IBM CEO 지니 로메티,
10위 록히드마틴 CEO 메릴린 휴슨
미디어 거물 오프라 윈프리가 20위,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는 40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은 42위
가수 리한나가 61위,
비욘세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각각 66위,
71위
테니스 스타 세리나 윌리엄스가 81위
배우 리스 위더스푼이 90위
시사주간지 타임 올해의 인물에 선정된 스웨덴 환경소녀 그레타 툰베리는 정확히 100위를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