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수 김광현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미국 첫 몸값은 연봉 46억원 정도로 정해졌습니다
딤광현이 메이저리그 구단 세인트루이스 입단 계약을 맺었고
2년 800만 달러의 조건으로 계약해 우리 돈으로 93억여 원,
1년에 46억 5000만원이고 2년이면 93억이나 됩니다

김광현의 이번 첫 계약은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진출 당시 LA다저스와 6년 3600만 달러(최대 4200만 달러),
한국돈으로 약 490억원에 계약했었습니다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김광현이 류현진보다 나은 조건이라고 판단하긴 힘들지만
굉장히 좋은 조건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먼저 메이저리그 생활을 시작한 류현진은
올해 연봉 1790만 달러(한화 208억 원)의 스타 플레이어가 됐습니다
김광현이 류현진을 롤모델로 삼아 앞으로 승승장구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