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는
원더걸스 이후 솔로로
'24시간이 모자라'를 시작으로 '가시나', '주인공', '날라리' 등의 곡을 만들어 히트를 친 가수입니다

최근, 가수 선미가 체중 증량 후 생긴 성형 수술 루머에 해명을 했습니다
선미 가슴수술 논란은 전부터 있었습니다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가슴 수술 안 했다. 살이 쪘을 뿐(I didn't get a boob jobbb. I just gained weighttttt DUh)"이라는 글이 남겼습니다

선미는 최근 8kg를 증량했다고 밝혔었습니다
이유에 대해서는
'주인공' 때 체중 39kg까지 내려가서 죽겠다 싶었다.
월드 투어는 한 시간 반 동안 무대를 혼자 해야 한다.
아티스트로서 책임을 느껴 체중을 늘렸다"
라고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체중 증량 후 가슴수술 논란은 루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