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한 모텔에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소속 A 경위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A 경위는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부서에서 근무를 해왔습니다
A 경위는 지인이 운영하는 해당 모텔에 투숙했고, 다음 날 객실 안 샤워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모텔 주인은
"퇴실을 안해서 계속 연락을 했는데 전화도 받지 않아서 방 안으로 들어가 보니 A 경위가 숨져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에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경위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것인지 주안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