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키와 훤칠한 외모로 유명한 셰프 최현석입니다
전매특허 소금 뿌리기로 화제가 되기도 하고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셰프 최현석이 근무해왔던 레스토랑 쵸이닷을 떠나겠다고 선언하여 화제입니다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최현석은
쵸이닷 레스토랑 직원들과 연말 회식 중 회식에서
“쵸이닷 레스토랑을 그만두게 됐다”
"다른 회사로 인수하는 과정에서 본연의 방식이 바뀐다.
더이상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할 수가 없다”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최현석은
“요리사들은 본인이 돈을 내서 차리지 않는 한 이런 일이 생긴다.
회사랑 같이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그만두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현석 셰프와 3년 동안 함께 일했던 박가람 헤드셰프
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 마디도 못 하고 계속 울었다"
"어깨 축 처진 아빠를 보는 모습이었다. 그런 모습을 처음 봤다.
직장 상사보다는 가족 같은 느낌이어서 속이 상했다"
라고 울먹이며 얘기했습니다
최현석 셰프로 유명했던 레스토랑 '초이닷'과 최현석 셰프의 향후 행보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