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사장이자 앵커인 손석희입니다
나이는 63세입니다
손석희는
2013년 5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JTBC 보도 담당 사장이었고
승진해 2018년 11월부터 현재까지 JTBC 대표이사 사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JTBC는
"메인뉴스를 6년 4개월 동안 이끌어왔던 손 앵커가 앵커직에서 물러나 대표이사직만 수행하기로 했다”
“다음 달 2일 신년 토론까지만 진행하고 앵커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손석희와 후임 기자 서복현.
JTBC는 세대교체 차원에서 인사를 단행한다고 합니다
손석희의 후임은 다음달 2020년 1월 6일부터 서복현 기자가 맡습니다
안나경 아나운서와 함께 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 뉴스룸을 진행해온 한민용 기자는 단독 앵커가 됩니다

손석희가 마지막으로 진행을 맡는 ‘신년 특집 대토론’에는
언론개혁과 정치개혁을 주제로 유시민, 진중권, 정준희, 전원책, 박형준 등이 참여 해 화제입미다
손석희,
'피해자의 눈물이 곧 증거입니다'와 폭력사건까지,
여러모로 논란이 참 많은 인물이었지만 6년 4개월간 그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