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인 크리스마스 12월 25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화제입니다
저도 간만에 골목식당보는데 화제의 홍탁집 루머 관련 이야기와
근 1년만에 찾아가는 거제도 지역도 반가웠습니다

어제 골목식당 시청률은
1부 8.4%, 2부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거제도 지역의 도시락집, 코다리집, 거미새라면집.
SNS 후기를 읽어보는 백종원 대표가 극대노하는 장면이 특히나 재밌었습니다

SNS 후기는 당연히 대부붕 부정적인 반응이었고
'라면 1인 1주문 규칙이 있다',
'카드 결제 눈치 보이게 김밥 한 줄은 카드 결제가 어렵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라는 내용까지 있었습니다

백종워 대표의 반응은
"이게 말이 되냐. 무슨 말도 안 되는 걸 써 놓았냐.
그럴 리가 없는데 이상하다. 주인이 바뀐 게 아니냐"
라고 현실부정까지 했으나 주인집 아줌마는 바뀌지 않은 그대로였고
카메라 촬영을 들키자 가게 밖을 나와 두리번두리번거리는 모습은 공포영화를 방불케 할 정도로 무서웠습니다
다음주 공개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