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인 크리스마스 12월 25일.
‘2019 SBS 가요대전’에서 손목골절 부상을 당한 걸그룹 레드벨벳 리드보컬 웬디가 입원 치료중입니다
웬디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의 멤버는 정상활동을 이어간다고 합니다

26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웬디를 제외한 레드벨벳 멤버 4명은 KBS 가요대축제,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예정된 컬래버레이션 무대,
MC 등 멤버 개별 무대만 참여한다”라며“레드벨벳으로서의 무대는 진행하지 않는다"
“웬디는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중이다.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표했습니다

SM엔터는 입장문으로
“웬디가 개인 무대 리허설 중 무대 아래로 떨어져 다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검사를 받았으며,
얼굴 부위 부상 및 오른쪽 골반과 손목 골절이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
라는 입장문을 남겼습니다

SBS는 공식입장문으로
“사전 리허설 중 레드벨벳 웬디가 다치는 안타까운사고가 발생했다.
웬디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향후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레드벨벳은 리패키지 앨범 ‘The ReVe Festival Finale’(더 리브 페스티벌 피날레)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Psycho(사이코)’로 컴백한 레드벨벳이 컴백 했던 날이기도 합니다

SM엔터테인먼트 입장문 전문입니다
웬디를 제외한 레드벨벳 멤버 4명은 KBS 가요대축제,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예정된 컬래버레이션 무대, MC 등 멤버 개별 무대만 참여하고,
레드벨벳으로서의 무대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웬디는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중이며,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치료에 전념할 것입니다
웬디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