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118대 가왕석에 도전하는 ‘낭랑18세’와 8인의 복면 가수가 등장합니다
'일관성 있게 저만 뽑으세요! 초지일관',
'오늘을 위해 삼일을 준비했다! 작심삼일',
'가왕 너의 노래는 이제 다이! 다이어리',
'아뵤~ 가왕 덤뵤! 아뵤~ 브루스리',
'아이 셔~ 머리가 띵해지는 상큼보이스 레몬',
'목소리에 버터를 발랐나~ 슈퍼보이스 아보카도',
'잘 가~ 가지 마~ 행복해~ 떠나지 마~ 2019 곧 감',
'어서 와~ 2020년은 처음이지? 2020 지금 감'
첫 번째 공연입니다
작심삼일 vs 초지일관의 대결.
대결 결과
64대 35
초지일관이 승리해 2R에 진출했습니다
작심삼일은 장범준의 ‘노래방에서’를 부르며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구독자 250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도티였습니다

도티는
“'복면가왕'에 출연하는 게 꿈이었다”
"녹화 당일인 10일이 생일이다.
“러블리즈 미주를 꼭 만나고 싶었다. 라디오에서도 얘기한 적이 있는데 ‘Ah-Choo’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내 이상형이다.
'널 보면 재채기가 나올 것 같아’란 표현으로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게 정말 설레었다”
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브루스리 vs 다이어리
대결 결과는 브루스리의 승리
브루스 리가 51:48의 결과로 2라운드 진출했습니다
다이어리는 솔로곡으로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선곡해 불렀습니다
다이어리의 정체는 빅톤의 멤버 강승식이었습니다

강승식은
"꼭 한 번 만나고 싶은 판정단 멤버를 묻는 질문에 “권인하 선배님을 뵙고 싶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비 오는 날의 수채화’라는 곡이 나왔다. 오랫동안 가수를 해 오신 것이 존경스럽다”
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아보카도의 정체는 아나운서 오정연이었습니다
곧 감의 정체는 하리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