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MBC 연기대상 수상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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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연기상 일일/주말드라마 부문=이상우(황금정원)·예지원(두 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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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연기상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부문=김동욱(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임지연(웰컴2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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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연기상 수목드라마 부문=정해인(봄밤)·신세경(신입사관 구해령)·한지민(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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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기상 일일/주말드라마 부문=류수영(슬플 때 사랑한다)·박세완(두 번은 없다)
-우수연기상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부문=오만석(검법남녀2)·박세영(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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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기상 수목드라마 부문=차은우(신입사관 구해령), 김혜윤(어쩌다 발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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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상=노민우(검법남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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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드라마=‘어쩌다 발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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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1분 커플상=신세경·차은우(신입사관 구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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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상=김반디 작가(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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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상 일일/주말드라마 부문=정시아(황금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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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상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부문=오대환(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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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상 수목드라마 부문=이지훈(신입사관 구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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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로운·이재욱·김혜윤(어쩌다 발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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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아역상=이수아(웰컴2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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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김동욱(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배우 김동욱은 소감으로,
"너무 큰 실수를 두번이나 저질렀다.
꿈같은 순간인데 최우수상 후보에 오른 많은 선배들에 비해 내가 주인공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주는 무게감, 기대감이 많이 부족했다"
"촬영 내내 부담감이 컸고, 마지막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임했다.
영광스러운 상을 줘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
"앞으로도 게으르지 않고 늘 고민하고,
정말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되겠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하루 하루 살겠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제작진과 부모님께 정말 감사 드린다. 다사 다난한 2019년이 단 하루 남았다.
하루만큼은 다들 무탈하게 지나가고. 2020년에는 많은 분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고 건강한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