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해는 1927년생으로 나이는 93세입니다
최근 폐렴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관계자는
“폐렴이 아니라 감기몸살일 뿐 안정을 취하시면 금방 쾌유할 것"
관계자는 “송해씨가 입원을 한 건 사실이지만 폐렴 때문이 아니라 1년 1~2번 걸리는 감기몸살 때문”
“심각한 정도가 아닌 단순 몸살이기 때문에 치료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송해의 "전국노래자랑’ 녹화와 관련해서는
"설 특집 녹화에는 불참하지만 그 이후 녹화는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걱정하시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해는 전날 서울 한양대입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폐렴 증세로 입원해 치료에 2~4주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보고 있고
‘전국노래자랑’ 설 특집 녹화에 불참할 예정입니다
폐렴이 금방 치료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