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인 2020년 1월 2일 방송됐던 ‘내일은 미스터트롯’
첫 방송이 최고 시청률 14.2%(닐슨코리아)
시청률 12.7%라는 폭발적인 기록했습니다
미스터트롯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지상파-종편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하는 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미스터트롯’ 최종 우승자는 총 상금 1억 원과 함께 최고급 SUV를 포상 받게 되며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을 받는 파격 혜택이 제공됩니다
‘미스터트롯’은 초대형 규모의 세트장 위,
1만 5천 명의 경쟁을 팀의 예선 참가자들이 가려졌습니다

총 9개조 109인의 참가자들이 출연합니다
가장 먼저 오디션 무대에 들어선
‘대학부’는 서울대 로스쿨 출신, 군인, 외국인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했습니다
옥진욱은 같은 참가자인 노지훈의 ‘손가락하트’를 부르며 애교 만점 하트 춤을 선보였고,
군복 차림의 김태수는 올 하트를 받는데 성공했습니다
마스터 회의를 거쳐 ‘쑥대머리’를 부른 오샘이 추가합격을 받아들며 총 4명이 본선 진출을 확정지어졌습니다

‘유소년부’ 참가자 진성의 팬이라 밝힌 ‘트로트 영재’ 정동원은 ‘보릿고개’를 열창했고
9살 나이로 시즌1, 2를 통틀어 최연소 참가자가 된 홍잠언은 “천재다”는 극찬과 함께 올 하트를 받았고,
11살 임도형은 마스터들로 하트를 받았습니다
쟈니리의 ‘뜨거운 안녕’을 부른 남승민은 추가합격하며 총 4명이 본선 진출이 확정되었습니다

'직장부’ B조 예선에서
최윤하는 홀로 자신을 키워 낸 아버지께 전하는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선곡,
한이재는 남진-장윤정의 듀엣곡 ‘당신이 좋아’를 마치 남녀가 함께 부르듯 완벽히 소화해냈고,
마술사 김민형은 ‘땡벌’을 부르며 땡벌 탈을 쓴 미녀를 무대에 깜짝 등장시키는 마술을 선보였으며,
시즌1 우승자인 송가인과 무명시절 동고동락한 안성훈이 등장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고,
올 하트를 받아냈습니다
태권도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나태주는 공중돌기,
돌려차기 등을 쉴 새 없이 펼쳐내는 와중에도 일말의 흔들림 없이 ‘무조건’을 열창해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이스타강사 정승제가 등장,
족집게 스텝을 밟으며 ‘얄미운 사람’을 부르자 박명수는 “포기하면 편하다.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이라는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현역부’ A조 무대.
임영웅은 “홀로 저를 키운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며 노사연의 ‘바램’을 열창,
모두의 예상대로 올 하트를 받아냈습니다
영탁은
데뷔 15년차 베테랑답게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자신을 “트로트계 BTS”라고 소개한 장민호가 등장,
전국행사 섭외 1순위에 빛나며 트로트 팬덤 문화를 발전시킨
1등 공신 장민호가 숱한 무대 경험에도 불구하고 다음주 방송에서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끝았습니다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트롯’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