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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 예비군 3000명 도입..23명 사망

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합정역✦ · 2020년 1월 5일

​ ​ ​ 붉게 물들어버린 호주 하늘. ​ ​ ​ 호주에서는 각기 발생한 3개의 산불이 합쳐지면서 뉴욕 맨하튼 크기보다 더 큰 화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 ​ 호주 산불은 3개월째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 ​ ​ ​ ​ ​ ​ 위성에서 본 호주 상공. ​ ​ 호주 환경부에 따르면 ​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오메오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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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들어버린 호주 하늘.

호주에서는 각기 발생한 3개의 산불이 합쳐지면서 뉴욕 맨하튼 크기보다 더 큰 화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호주 산불은 3개월째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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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에서 본 호주 상공.

호주 환경부에 따르면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오메오 지역에서 하룻밤 동안 6,000헥타르의 불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지역 소방국에 따르면 수도 시드니 남쪽의 울런딜리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가 여전히 통제 불능 상태며,

최근 몇 달 동안 264,000헥타르의 땅이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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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인해 전국적으로 23명이 사망했고

크로아티아와 비슷한 크기의 약 600만 헥타르의 삼림지대가 손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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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확산되는 산불에 예비군 3000명이 화재 진압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시드니 서부 팬리스는 섭씨 48.9도를 기록했고

이는 시드니에서 기온을 측정하기 시작한 1939년 이래 가장 온도가 높았다고 호주 채널 9 방송이 전했습니다

호주 산불, 더이상 확산되지 않고 사망자도 더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