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지일관'과 '브루스리'가 첫 번째 대결.
초지일관은 임창정의 '소주 한 잔',
브루스리는 FT아일랜드의 '지독하게'
초지일관은 R&B 가수 그렉으로 밝혀졌습니다

브루스리가 승리.
두 번째 대결.
레몬은 리아의 '눈물'을 선곡,
지금감은 T의 '시간이 흐른 뒤'를 불렀습니다
레몬의 정체는 아이돌 겸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이프릴 나은이었습니다

지금감은 브루스리와의 3라운드 대결.
브루스리는 임세준의 '오늘은 가지 마'를,
지금감은 서지원의 '또 다른 시작'을 불렀습니다
승리는 브루스리.

지금감은 2NE1 출신 가수 박봄이었습니다
마지막 가왕전 대결.
낭랑 18세는 방탄소년단의 '쩔어'를,
낭랑 18세는 87표로 압도적인 승리했습니다

브루스리의 정체는 최정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