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티브 대도서관이 윰댕의 이혼 사실과 아들의 존재를 고백하는 ‘사람이 좋다’ 프로그램을 보라는 독려를 했습니다
대도서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방송되는 MBC ‘사람이 좋다’ 시청을 독려하며
“저희 부부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봐주시길 부탁드린다.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도서관은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사람이 좋다’팀이 워낙 진실하게 대해주시고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를 담아주시길래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말을 꺼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도서관과 윰댕은 2015년 결혼했습니다

대도서관 글 전문입니다
대도서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밤 8시50분 MBC 사람이좋다 다큐에 저와 아내의 이야기가 방송됩니다.
저희 부부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사람이좋다팀이 워낙 진실하게 대해주시고
솔직담백하게 이야기를 담아주시길래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말을 꺼냈습니다.
언제고 들으실 수 있는 이야기라 가급적 직접 보시고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