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아는 2004년 광고로 데뷔,
드라마'레인보우 로망스', '황금사과'
영화 '스케치' '비스티걸스'에 출연했었습니다
나이는 1988년생으로 33세입니다

고은아는 친동생인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의 유튜브 채널 '미르방'에 등장했습니다
'이 정도일 줄 몰랐죠? 배우들의 기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A의 이간질로 따돌림 당한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내가 겪은 것을 말하겠다.
영광스럽게도 영화에서 큰 역할을 맡았다. 처음에는 스태프들이 다 잘해줬는데,
어느 날부터 나와 밥도 안 먹기 시작했다. 연기자들, 막내 스태프까지 나를 보면 위아래로 훑어보고 피했다"
"하루 이틀이면 상관없는데 길어지니 응어리가 지고 상처 받아 울면서 한 스태프에게 얘기했다. 내가 연기자들과 스태프들 욕을 한다고 A가 이간질한 것"

"지능적이었다.
처음에는 A가 연기자들에게 이간질하고, 그 다음에 연기자들이 스태프에게 얘기했다. 스태프들도 진짜라고 믿으니 정말 억울했다. 연기자들이 모여있길래
'나에게 먼저 얘기해줬으면 오해를 풀었을텐데'라며 말하다가 울었다.
다들 미안하다고 하더라. 아직까지 A에게는 사과 받지 못했다.
다른 연기자들은 얌전하고 우아한데, 난 발랄해서 분위기 메이커였다. A는 자기가 주목을 못 받아서 시샘한 것 같다."
라고 토로했습니다

미르는
"텃세 문화는 바꾸기 힘들다.
내가 그 위치가 됐을 때 안 하는 방법 밖에 없다"
"소문은 난다. 결국 본인 이미지를 깎아 먹는 거다. 텃세 부리는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그 여배우가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