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범 감독의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태국 송클라의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란과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 전반전에 터진 이동준(부산)과 조규성(안양)의 연속골에 힘입어 2-1 승리했습니다

중국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던 대표팀은 이로써 2연승을 기록, 승점 6입니다
다음1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8강에 진출 할 수 있습니다

이란은 우즈베키스탄과의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
한국에게 패배, 1무1패가 됐습니다
다음 경기인 중국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 8강에 오를 수 있습니다

한국팀 선발 명단입니다
이동준과 정우영(프라이부르크),
공격형 미드필더는 정승원(대구),
맹성웅(안양)-원두재(아비스파 후쿠오카),
김진야(서울)-정태욱(대구)-이상민(울산)-이유현(전남),
골키퍼는 송범근(전북)이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