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보험 찾아줌'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지난 2017년 12월18일부터 실시한 통합조회시스템으로 모든 보험 가입내역과 숨은 보험금,
상속인 금융거래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은 지난 2018년 12월부터 1년간 숨은 보험금 찾기 캠페인으로 126만7천건, 2조8천267억원이 당사자에게 돌아갔다고 합니다

생명보험회사가 103만 6천건인 2조 6천698억원을 지급했고
손해보험회사가 23만1천건 1천569억원을 지급했습니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는 아직 10조7천340억원이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캠페인을 다시 벌인다고 합니다
보험사들은 최신 연락처가 있는 보험계약자들에게
내일부터 문자 등 전자방식으로 보험금 정보를 안내했습니다
최신연락처가 없거나 피보험자가 사망했는데도 보험금이 남은 경우에는
다음달부터 주민등록 전산망의 최신주소로 우편을 보냅니다

'내 보험 찾아줌' 외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에서도
숨은 보험금과 예금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파인'은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사이트로 보험사, 은행, 증권사, 우체국 등 여러 금융회사의 계좌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자동차보험 갱신 시점에 가입한 보험회사와 가입일자가 기억나지 않을 경우 ‘내보험 찾아줌’에 접속해 가입한 이력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보험소비자는
'내보험 찾아줌' 홈페이지(http://cont.insure.or.kr)에서 모든 숨은 보험금을 조회하고 온라인으로 곧바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숨은 보험금 찾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