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북한에 2대 1로 패배했습니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팀은
후반 45분 리청규가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역전패를 당했습니자
8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베트남은 2무 1패.
이번 경기로 베트남은 UAE와 요르단은 물론 2패 뒤 첫 승리를 따낸 북한(승점 3)에도 밀리며 조별리그 최하위로 탈락했습니다
2패로 탈락을 확정한 북한(1무 2패·승점 1)은 첫 승리를 했습니다

D조 최종전에서는
아랍에미리트(UAE·승점 5·골득실+2)가 요르단(승점 5·골득실+1)과 1-1
D조에서 UAE가 1위, 오르단이 2위입니다

C조 1위로 8강에 진출한 김학범 감독 한국팀은
19일 오후 7시 15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D조 2위 요르단과 준결승 진출로 경기를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