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이재영입니다
이재영은 진주선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
동생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세터 이다영이 있습니다
이재영의 키는 178cm의 키가 큽니다
2018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동메달을 수상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이재영 나이는 24세입니다

흥국생명의 공격수 이재영음 무릎 통증으로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흥국생명 관계자왈
"이재영은 아킬레스건과 허리 부상이 있었는데 오늘 연습 도중 오른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경기에 나갈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판단해 경기장에는 오지 않았다.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봐야 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앞으로 1주일간 휴식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V리그 복귀를 위해 몸을 끌어올리고 있던 무릎 통증으로 21일,
GS칼텍스과 경기에서는 출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재영은 현재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뒤 당분간은 치료중입니다
이재영 선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