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폐렴에
감염된 환자를 총 226명으로 집계했다고 매체 환구망과 앙시망이 보도했습니다

국가위생건강위는 이중 확진환자가 218명이라고 전했습니자
위생건강위는 확진환자 가운데 최소한 16명은 위중한 상태이며
나머지는 비교적 안정된 병세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위생건강위는 첫 발병지인 후베이성 우한에서 환자를 치료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의료진이 15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확진환자 218명을 지역별로 나누면 우한 거주자가 198명이,
광둥성 14명,
베이징 5명,
상하이 1명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사실 우한 폐렴 감염자의 수는 이보다 더 많을 것입니다

의심환자는 8명으로 쓰촨성 2명,
윈난성 1명,
상하이 3명,
광시자치구 1명,
산둥성 1명
중국 외에는 일본에서 1명,
태국은 1명, 한국에서 1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함에 따라 위생건강위는 전염병 방지법의 따라 이를 '전염병 을류'로 긴급 지정하고
유관부서에 환자 격리 치료, 긴밀 접촉자 격리 관찰, 방역 등 조치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추후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이 되지 않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