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유튜버 겸 쇼핑몰 CEO 하늘이 화제입니다
잡플래닛에는 하늘이 운영 중인 회사 ㈜하늘하늘에 대한 리뷰가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전 직원'으로 소개한 작성자는
"평점1점도 아깝도 사장 뒤치다꺼리 받아주는 회사, 보여주기식 회사"

"유튜브 보고 다들 좋은 것만 생각하시죠?
사장은 유튜브 촬영할 때만 출근한다.
모든 것은 다 사장 맘대로"
"어제는 맘에 든다했으면 오늘은 갑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한다.
어제는 잘 했다고 칭찬했으면서 오늘은 왜 갑자기 그렇게 했냐고 화를 낸다"
"아침에 출근하면 모든 직원이 사장 기분체크는 기본"
"하지만사장은 출근도 안해서 인스타그램 염탐에서 기분 체크해야한다"

"9시부터 6시까지 근무시간이지만 새벽에 전화하는 건 기본"
"사장이 외국으로 놀러갔으면 거기 시차에 맞춰야하는건 직원"
"근무시간이 왜 있나요.
주말엔 왜 연락하시고 밤마다 새벽마다 왜 눈치도 안보고 그냥 막 전화하나요"
"직원은 돈만 주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본인한테 맞춰야한다고 생각하시는 사장님"
"혼자만 공주, 직원은 셔틀.
직원 무시하는 건 기본"이라고 글을 게재했습니다

현재 해당 후기 글에 대한 사실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업 정보 사이트 크레디잡에도 하늘하늘 퇴사율이 91%에 달한다는 점에 대해 신빙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늘 유튜브 채널 '오늘의 하늘'과 하늘의 개인 SNS에는 현재 사람들의 해명 요구로 도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