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토리
클리어해야 되는 스테이지에 비해 이야기의 진행속도가 느리고 질질끄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도 충분히 볼만합니다






- 챕터 맵
2챕터부터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기 시작하고 현재 3-8에서 막힌 상태입니다
수풀, 스텔스, 낭떠러지, 범위 데미지, 체력 또는 방어력을 올려주는 발판, 벽 생성, 퇴출, 등등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를 요하다보니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 제어 센터
아이템과 친밀도 일괄수령이 있지만 일일히 직접 수령받아야 되는 아이템도 있고
피로로 인한 캐릭터 교체를 수시로 해줘야되서 상당히 귀찮은 시스템입니다

숙소


오늘로 7일차 달성



소지하고 있는 오퍼레이터

플레이타임도 짧은 편이고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소소하게 즐기기에 좋은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