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미인애입니다
장미인애는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
드라마 MBC '보고 싶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에 출연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장미인애 나이는 1984년생으로 올해 37세입니다

배우 장미인애가 또 한 번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폭로하여 화제입니다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자 메시지가 담겨 있는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메시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재력가분들과 스폰서를 연결해드리는 에이전트입니다.
불쑥 메시지를 보내드려 죄송합니다만,
저희 고객께서 그 쪽한테 호감이 있다고 해서 연락드립니다.
생각해보시고 답을 주시면 세부 조건을 설명 드려보겠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장미인애는 "꺼져 XX아"라는 답장을 보냈습니다

장미인애는 2019년 11월에도
"안녕하세요.
장기적인 고액 스폰서 구하시거나 의향이 있으시면 연락 부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공개했고
당시에도 "한두 번도 아니고 맞고 싶냐"고 답을 해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