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자료: 디스패치
‘디스패치’가 변호사 출신 유튜버 강용석이 유명 블로거 도도맘에게 무고를 교사했다고 보도하여 화제입니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강용석과 도도맘 김미나의 대화 사진.
'디스패치’는
2015년 강용석과 도도맘이 나눈 대화가 담긴 문자 메시지 캡처 화면을 공개했습니다



증권회사 고위 임원과 도도맘 사이에 벌어진 폭행사건에 대해 나눈 대화 내용입니다
당시 도도맘과 고위 임원은 2015년 3월 신사동 술집에서 폭행 시비를 벌였습니다
임원 A가 병을 내려쳐 도도맘은 순천향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강용석은 같은 해 11월 도도맘에게 강제 추행죄를 더해 합의금을 올리자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도도맘은 고위 임원 A를 강제 추행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최근 가로세로 연구소(가세연)에서 김건모 아내 장지연 사진 공개로 주목받고 있는 강용석에게
디스패치의 도도맘 사건 대화내용 공개는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