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K리그 올스타와 유벤투스의 친선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모두의 기대를 받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끝내 출전하지 않으며 '노 쇼' 논란이 있었습니다

인천지법 민사51단독 이재욱 판사는
선고 공판에서 이 모씨 등 해당 친선전을 관람한 관중 2명이
친선전 주최사인 더페스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이재욱 판사는 더페스타가 이씨 등 2명에게 각각 37만1000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현재 네이버 '호날두 사태 소송 카페' 회원 87명도
더페스타를 상대로 1인당 95만원씩 총 828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