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후생노동성은
2020년 2월 5일아침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이 있는 사람과 이들과 밀접하게 접촉했던
사람 273명에 대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한 결과 이 중 10명에 대해서 확진 판정을 내렸습니다

크루즈선은 2020년 1월 20일 요코하마항을 출항,
가고시마현과 홍콩, 오키나와현 나하를 거쳐 3일 요코하마로 돌아왔습니다

2020년 1월 25일 홍콩 경유 당시,
크루즈선에서 내린 80살 홍콩 주민이 나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홍콩 당국으로부터 받았었습니다

루생노동성이 요코하마로 돌아온 배를 접안시키지 않고
앞바다에 머물게 한 상태에서 탑승자 3700명 전원의 건강상태를 요코하마에서 재검역을 한다고 합니다
새로 나온 확진 환자는 10명은 가나가와현 병원으로 이동 됐습니다
추가적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확진자가 더 발생하지는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