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2월 7일.
롯데백화점은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의 임시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23번째 확진자는
2020년1월 23일 관광을 목적으로 입국해 2020년 2월 2일 낮 12시에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숙박한 후
도보로 롯데백화점 본점에 가서 낮 12시 15분~오후 1시19분까지 쇼핑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롯데 백화점 본점은 임시휴업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은 방역작업 후 2020년 2월 10일부터 재영업할 예정입니다

서울 공덕역 인근 이마트 마포점은 7일 오후 2시부터 휴점,
6일 오후 3시30분부터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이 임시휴업,
마트, 면세점, 아울렛 등이 주말영업을 할 수 없게 되면서 막대한 경제적 손실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본점은 주말 하루 매출이 100억원 정도로,
금요일 오후와 토요일 일요일 주말을 영업하지 못하기 때문에 피해가 크다"
"하루 매출이 100억원 정도로,
명동본점은 매출이 큰 지점이라 이틀 반 정도 휴업하는 것 자체가 타격이 있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