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는 공영홈쇼핑을 통해 오는 2020년 2월 17일부터 마스크 100만개와 손소독제 14만개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안정화와 취약계층 전달을 위해 해당 상품들은 이익없이 '노마진'으로 판매한다고 하여 화제입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과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는
"마스크·손소독제가 안정적인 가격을 형성할 때까지 배송비 등 최소 기본경비만 수수료로 부과해
'이익 제로, 노마진'에 판매하겠다"
"이날 기준 공영홈쇼핑은 마스크 100만개, 손소독제 14만개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창희 대표가 밝힌 판매가격은 개당 1000원대입니다
시중에서 2000~3000원 가량을 받고있는 제품이지만
대량구매로 매입비를 700~800원대로 낮추고 유통마진을 없애 3분의 1가격에 판매한다는 계획입니다

손소독제 판매방송일은
2020년 2월 17일, 마스크 판매방송일은 2020년 2웡 19일입니다
각각 2만개, 15만개를 판매합니다
최창희 대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완전히 끝나는 날까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손소독제 물량수급에 매진할 것"
"지속적으로 관계부처와 협력해 공공기관으로서 공적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