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유튜버 진용진입니다
진용진은 지난 2014년 12월2일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구독자 수가 140만명이나 됩니다
2019년 2월부터
'옛날 학교짱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있을까? -그것을 알려드림-'을 시작으로
평소 사람들이 궁금해하던 것들을 직접 취재하는 '그것을 알려드림' 시리즈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유튜버 진용진이 실시간 인기검색어에 올라와 있습니다
진용진은 2020년 2월10일 유튜브 채널에 '계정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진용진은
"정보가 필요하면 네이버에 검색한다"
"여기에 올라온 블로그 글이나 카페 글이 주로 읽히는데,
이런 홍보를 위해 계정을 사고파는 것이다"
"홍보 글을 한 번 쓰면 업체에서 돈을 받을 수 있고,
이런 글을 쓰는 업자들에게 아이디를 사고파는 것이다"
아이디 같은 경우 최소 150만 원부터 시작한다. 업자들 사이에서는 400~500만 원에 거래된다"
"키워드에 따라서도 6~7만 원부터 최대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노출이 되는 아이디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품질 테스트도 한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변호사는 "의료법 같은 경우는 홍보하는 것이 금지됐다"
"계정 주인이 해킹당하는 등 계정 사용을 모른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광고 목적으로 이용되는 것에 동의했다면 법적 제재 근거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진용진은 다음 영상을 찍기 위해
"네이버에 몇 명이 검색해야 실시간 검색 1위를 하는지 알기 위해 '진용진레전드로가겠습니다'를 검색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진용진의 많은 구독자들이 네이버에 '진용진레전드로갑니다'라는 키워드를 검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