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쌈디의 팬이 두 번째 청혼을 하여 화제입니다
쌈디는 인스타그램에 과거 트위터에서 팬과 나눈 대화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습니다

대화는 2013년 12월 31일에 쓰인 것으로,
한 팬이 "요새 띠동갑이 대세"라고 하니 쌈디가 "뭐래 쪼맨한 게"라고 답하였습니다
이에 팬은 답장으로 "오빠 나중에 후회할 걸요 그러니까 제가 나중에 후회 안 하시게 계속 프로포즈 할게요" 라고 말하였고

쌈디는 "언제까지 가나보자"라고 다시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로부터 7년이 흐른 최근 같은 팬이
"오빠 이제 슬슬 저랑 결혼하는 거 어때요"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쌈디는 "뭐래 여전히 쪼맨한 게"라고 다시 답장을 보냈습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은
"해도 후회해요"라는 댓글을 달자,
쌈디는 "왠지 해야될 거 같지 않냐?"
"안 해도 암바 안 걸거죠?"라고 답을 하였습니다
쌈디 나이는 1984년생으로 37세이고 팬의 나이는 25세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