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리아가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식물성 패티, 빵, 소스로 만든 '미라클버거'를
2020년 2월 13일 출시했습니다

미라클버거는 ‘Not Beef, But veef’라는 컨셉으로 고기 없이 고기 맛이 난다는 의미로 미라클버거로 이름을 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패티는 콩 단백질과 밀 단백질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 시켜 고기의 식감을 그대로 재현,
소스는 달걀 대신 대두를 사용해 고소한 맛을 증가시켰고,
빵도 우유 성분이 아닌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 동물성 재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버거입니다

미라클버거는 단품 가격 5600원, 세트 7400원입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3일간
‘롯데잇츠(LOTTE EATZ)’앱을 통해 미라클버거 세트를 34% 할인(4900원) 된 가격에 쿠폰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