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2월 4일에 출시하여 오늘로 12일차 플레이를 한 모바일 게임 카운터 사이드입니다
카운터 사이드는 2D 횡 스크롤 수집형 전략 게임입니다





주요 메인 스토리는,
'이면세계'가 존재하는 가상의 현대.
현실 세계를 '노멀사이드', 이면세계를 이것에 대응되는 '카운터사이드'라고 부릅니다
유저는 게임 속에서 이면세계에서 현실로 침범하는 '침식체'와 싸우는 민간 군사 기업의 사장이고,
유저는 다양한 초능력자와 용병, 현대 병기를 고용해 침식체를 막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면세계에 진출해 금보다 귀한 신소재 "이터니움"과 이면세계의 비밀도 찾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여기서 카운터란,
특별한 시계를 손에 넣고 능력자가 된 이들을 일컫는 말이묘,
이 시계를 통하여 능력이나 무기가 제공되는 것으로 보이며 사후 다른 인물에게 계승되기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아직 공개된 메인 스토리 끝장까지 제대로 등장한 설정은 아닙니다

















이터니움이란,
인류가 이면세계의 폐허로부터 발견한 물질이며,
침식을 막을 수 있고 같은 질량의 금의 50배 이상의 시세로 거래된다고 합니다
인게임에서는 전투 돌입시 사용하는 자원이며,
유료 재화인 쿼츠로 추가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개방된 메인 스트림 에피소드4까지 모두 클리어.





보유하고 있는 함선, 카운터, 솔져, 메카닉들.

■ 카운터 사이드의 장단점 모음
(장점)
-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메카닉, 솔져, 카운터로 분할된 종족,
스나이퍼, 디펜더, 스트라이커, 서포터, 타워, 시즈, 공중, 지상으로 분류되는 클래스,
강습함, 순양함, 중장갑함, 특무함으로 나뉜 기지,
온갖 다양한 요소들이 집합적으로 들어가 있기에 자신만의 소대를 구성한다거나
재미를 위한 예능 소대를 만드는 등, 여러가지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 화려한 액션과 라이브 2D로 눈요깃거리가 많다
R등급부터 SSR등급까지 거의 모든 캐릭터들에게 라이브2D 효과가 입혀져 있고
게임 플레이 또한, 고퀄리티 액션과 효과가 난무하기 때문에 화려한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기기에 손색 없습니다



- 서브컬쳐 게임들 다수(프리코네, 명일방주, 방주지령, 소녀전선)와 비교했을 때
게임 플레이 캐릭터로 SD를 기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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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겜과 비교했을 때 재화의 가격이 저렴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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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클리셰가 반복되지만 나름 볼만한 메인과 외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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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번이상 뽑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수급하기 쉬운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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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의 불만을 수용하고 되도록 개선하려 노혁하는 소통운영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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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겜이면 오타쿠들에게 끌릴만한 요소가 많아야 되는데 캐릭터의 매력이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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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장비 제작같이 사용처에서의 소비가 많으나 수급처가 부족한 이터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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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내에서 판당 소요되는 플레이타임이 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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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의 이슬비, 이세하, 볼프강, 티나, 유리, 오세린, 등등
각종 애니와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모방한듯한 캐릭터가 등장함
- 네이버 공식카페의 부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