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각수, 현진영, 스페이스A,
1990년대 가요계를 채웠던 가수들이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을 통해 등장했습니다

출연진들이 부른 노래입니다
△ 스페이스A 섹시한 남자
△에메랄드캐슬 발걸음
△이재영 유혹
△김준선 아라비안나이트
△현진영 흐린 기억 속의 그대
△육각수 흥보가 기가막혀

다섯 번째 무대는 육각수가 나섰습니다
고(故) 도민호의 사망으로 혼자 '불후'에 출연한 조성환은
"9년 만에 KBS에 온 것 같다.
이번 편곡을 하면서 펑키와 EDM에 판소리가 들어가니까 기가막히다고 생각했다"
"'흥보가 기가막혀' 노래는 민호 형이 생각날 수 밖에 없다.
민호 형 대신 유태평양씨가 함께 했다"고 말했습니다

육각수는
'흥보가 기가 막혀'로 각종 음악방송에서 1위는 물론 그해 연말 신인상을 수상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현진영은 스페이스에이와의 대결에서 3승을 거두면서 최종 우승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