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우한 폐렴으로
누적 사망자가 2000명을 넘어섰고 확진자가 7만 4000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후베이성 위생건강위원회는
2020년 2월19일,
기준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누적 1921명으로 하루 새 132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는 총 6만 1682명으로 하루 새 1693명이 늘었습미다
중국의 누적 확진자 7만 2436명과 18일 후베이성 신규 확진자를 합치면 3만 9345명이어서
이날 중국 전역의 누적 확진자가 7만 4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코로나19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32번째 확진자는 해외에 다녀온 적이 없고 확진자와 접촉력이 없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입니다

확진자는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78세 남성입니다
32번째 확짐자는 2020년 2월 18일 고열 증세로 한양대학교병원에 외래환자로 방문했습니다
검사를 통해 폐렴을 확인한 의료진은 코로나19 의심환자로 판단해
한양대병원 선별진료소로 안내됐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습니다

확진자는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성동구는 구 청사와 동 주민센터를 제외,
체육시설, 도서관, 복지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공공시설을 임시 휴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