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다' 모회사 이재웅 쏘카 대표가 법원의 무죄 판결을 선고받아 화제입니다
타다는
스마트폰 어플로 운전기사가 딸린 11인승 승합차를 호출해 이용하는 서비스차량 공유업체이며
'쏘카'로부터 VCNC가 렌터카를 빌려 운전기사와 함께 다시 고객에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검찰은 타다가 '불법 콜택시 영업'을 했다며 이 대표에게 징역 1년형을 구형했고
타다는 합법적인 '기사 딸린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라고 맞서왔습니다

이재웅 대표는
"타다는 무죄. 혁신은 미래"
"타다의 170만 이용자,
1만2천 드라이버,
프리미엄 택시기사님들,
협력 업체들, 주주,
그리고 타다와 쏘카의 동료들,
함께 해주신 스타트업들과 혁신을 응원하는 분들,언론인과 지인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새로운 시간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신 재판부에 깊이 감사드린다"

"나비 한 마리가 베이징에서 날갯짓을 하면,
화창했던 뉴욕 센트럴파크에 비가 내릴 수 있다는 이론이 있다"
"성수동에서 쏘아 올린 홀씨로 인해 혁신을 꿈꾸는 많은 이들이 공포에서 벗어나 세상을 더욱 따뜻하고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

"혁신을 꿈꾸는 이들에게 새로운 시간이 왔다"
"쏘카와 분리된 타다는 빠르게 움직여 갈 것"
"새로운 도전자의 의무와 위치를 각인하고 새로운 경제, 모델,
규칙을 만들어 가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