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배우 유민, 본명은 후에키 유코입니다
유민은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올인', '아이리스', '인생은 아름다워'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까지도 수많은 작품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민 나이는 1979년생으로 한국나인 42세, 만나이로는 40세입니다

2020년 2월 21일인 오늘 유민은 자신의 SNS 계정에
"최근에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감사를 잊지 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 가겠다"면서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유민은
2018년 6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일본인 남성과 결혼했고
2019년 11월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면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사실을 밝혔었습니다

유민의 SNS글 전문입니다
저 유민이는 최근에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잊지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 나갈게요.
그동안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