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서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마스크 가격 폭리 현상에 분노를 표하여 화제입니다

진서연은 인스타그램에
"워킹데드랑 뭐가 다르냐"
"쓰레기 같은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 이게 할 짓이냐.
사람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판에 버젓이 말도 안 되는 폭리를 취하는데 정부가 가만히 있다.
할 수 있는 모든 욕을 하고 모든 죄를 묻게 해야 한다"

"모든 인터넷 구매 사이트 마스크 폭리가 현실인 마당에 대책들은 쏟아지는데 한발 늦은 대책과 폭리 업체들을 잡지 못하는 현시점.
뭐가 문제라니요"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가수 조장혁과 방송인 박명수, 방송인 홍석천, 등 여러 방송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소신 발언을 줄줄이 하고 있습니다
조장혁은 SNS에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이 아직도 귓전에 맴도는데 그냥 선거 유세 문구였나 봅니다.
국가에 대한 섭섭함이 드는 이 기분, 저만 그런 건가요?”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 시절 대표적 슬로건까지 꺼낸 조장혁의 지적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자가 크게 늘며 국민의 불안감이 확산되는 정부의 상황 대응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방송인 박명수는 KBS 쿨FM(89.1㎒) ‘라디오쇼’에서
“마스크가 없다는 게 말이 되는 얘긴지 잘 모르겠다"
“찾는 분이 많으니 당연히 가격이 오르겠지만 1000원짜리가 4000원 가는 것은 문제다. 판매자,
유통업체도 어느 정도 이득을 남겨야겠지만,
국민에게 필요하고 사재기라는 건 있을 수 없는 상황이니 도와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