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언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100만원을 기부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시언은 인스타그램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으면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만 원을 보낸 후 뜬 이체 화면이었습니다

개그맨 유세윤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알렸었는데
이를 본 이시언은 유세윤의 게시물에
"저쪽으로 그냥 보내면 됩니까 형님"이라고 적은 후 곧바로 기부에 동참했던 것입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연예인들이 천만 원에서 많게는 몇억 원까지 기부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시언 또한 좋은 마음으로 선행에 참여해 인증샷을 올렸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기부 금액 관련 논란이 거세지자 이시언은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