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코로자19의 극복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총력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하여 화제입니다

대구지역 현장 의료진과 구급대원,
자원봉사자를 위해 생필품과 위생용품을 담은 구호물품 세트 ‘힘내라 키트’를 3000개 제작해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매출 하락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총 9000억 원 규모 자금 지원도 한다고 합니다

구호물품 세트로 제작된 힘내라 키트는
현장 인력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올반키친과 피코크 등 식품류 11종과 마스크,
손소독제 위생용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비디비치 세안제와 여행용 스킨, 로션 세트도 들었습니다


신세계푸드는
케어푸드를 함께 개발하고 있는 영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을 위해 이달 말까지 간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코로나19 감염 환자와 선별 진료소 운영으오 끼니를 놓치는 의료진이 많다는 소식에
빵과 과일, 샌드위치 등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류 150인분을 매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중소 협력사 대상 자금 지원의 경우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는 5000여개 중소 협력사에게
약 8000억 원 규모 상품 결제대금을 조기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마트는 3000여개 협력사에 4000억 원 규모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결제대금 조기 지급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협력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감염병에 의한 사회적 위기 속에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고 협력사와 함께 성장한다’는 그룹 핵심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정했다”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 상생 파트너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