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드라마 PD가 상해와 특수폭행, 모욕 혐의로 입건되어 화제입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특수폭행과 모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SBS 피디는 한남동에서 지나가던 행인에게 소주병을 던지고 폭행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으나
파출소에서도 경찰관에게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나 여자 경찰관에게 성적 표현이 담긴 욕설을 뱉었고,
경찰은 상해, 특수폭행, 모욕 혐의로 입건시켰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SBS 피디는
SBS 월화 드라마의 메인 연출을 맡아온 SBS 드라마국의 중견급 피디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과가 있다는 것과 30대 남성, 작년 2019년에 월화 드라마 메인 작가라는
정보를 토대로 누구인지 대략적인 추측이 가능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