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3월 9일 첫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12살 띠동갑 커플 이원일 셰프-김유진 PD가 등장하였습니다

방송에서는 이원일의 여자친구이자 '전참시' PD인 김유진이 최초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PD계 설현'으로 불리는 김유진은 빼어난 미모입니다

2018년 방영한 '맨 vs 차일드 코리아'라는 방송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이원일과 김유진.
2020년 4월 26잉 결혼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함께 드레스숍으로 향했습니다

드레스를 고르기 전 이원일은
"다이어트하겠다"고 선언했고
김유진은 "막상 뱃살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면 서운한 것도 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김유진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등장하자 이원일은 넋이 나간 얼굴로
"왜 이렇게 예쁘냐"며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피팅을 모두 끝낸 후 드레스숍을 나선 김유진은
"평소 나랑 너무 다르다"
"난 너무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투정을 부렸습니다
이원일은 그런 김유진의 모습이 귀여운 듯 볼 뽀뽀를 하며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