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성은채입니다
성은채는
2006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 데뷔,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습니다
성은채 나이는 1987년생으로 한국나이 34세입니다

성은채는
2018년 12월 13살 연상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습다
현재는 집에서 전업주부로써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개그우먼 출신 탤런트 성은채가 아들을 출산하여 엄마가 되었습니다

성은채는
SNS에 지난달 15일 득남한 사실을 알렸고
인스타그램에

"하루하루 날짜가 금방 가고 내가 먼저 2월 출산.
막달되어서 임산부 필라테스 열심히 다니고.
4주나 크던 머리 때문에 자연분만 못할까봐 걱정하던 너는 2주 정도로 줄여주시고. 이제는 방을 뺄 때가 되었다고
하는데 안빼줘서 결국 유도분만 하기로 했지"라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