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페더급 파이터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한국의 유명 가수 박재범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여 화제입니다

오르테가는 트위터에
"지난 토요일 밤에 벌어진 일에 대해 박재범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싶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준비되면 우리는 싸울 수 있다"
"통역자와 K-팝 스타를 때린 것에 대해선 사과하지만 '이간질쟁이'를 때린 것에 대해선 사과하지 않겠다"며 사과를 거부했습니다

오르테가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꿔 박재범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오르테가가 박재범을 폭행한 지 사흘 만에 나온 공식 사과입니다

사건의 발단인 오르테가가 가수 박재범을 폭행한 행위는
2020년 3월 8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8' 경기에서
정찬성과 자신의 소속사인 AOMG의 대표 가수 박재범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중에 발생했습니다
오르테가는 박재범을 발견 해 진짜 박재범인지 물은 뒤,
정찬성이 화장실을 가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박재범에게 다가가 손바닥으로 뺨을 때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UFC 페더급 랭킹 2위인 프로 파이터가
일반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에 대해 비난이 끊이지 않으며,
하루만에 사과문을 올리게 된 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더 자세한 사건 발단의 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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