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준입니다
정준은 문재인 대통령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가
극우 성향 온라인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의 네티즌들로부터 욕설과 악플을 받아 왔습니다
수차례 SNS를 통해 경고했음에도 악플은 근절되지 않았습니다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캡처한 사진을 올린 뒤
“이 두 사람은 내일 변호사 분과 미팅 후 고소하겠다.
저도 공개적으로 하는 거라 끝까지 갈 것”

“내용 다 캡처했다. 지워도 소용없다”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가야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정준의 입장 전문입니다
이 두 사람은 내일 변호사분과 미팅후 고소하겠습니다.
저도 공개적으로 하는거라 끝까지 갈 겁니다. 내용 다 캡처했습니다.
지워도 소용없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들때문에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가야겠어요.
진심으로 쓴 글들도 당신들한테는 전해지지 않네요...
이러고 고소 안 한다고 생각?? ㅎㅎㅎ 그럴리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더 이상 글로 사람을 아프게 하지 말기를